| 사안 | 추세 | 최근 30일 | 부정 비율 변화 | 발화 위험 | 이번 주 주요 기사 | 권장 메시지 (첫 줄) | 발화 주체 | 금지 표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창고형약국 급등 |
↑ +51% | 846 | 20% → 16% | +0.251 | 싼 약값에 창고형 약국 인기…동네약국 붕괴 우려도 “이러다 동네 약국 다죽어”…‘약국계 코스트코’ 인기에 약사 단체 ... |
싸게 살 권리는 인정하되, 같은 약을 더 싸고 투명하게 살 수 있게 가격표시와 상담 기준을 함께 만들자.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창고형약국은 막아야 한다. / 동네약국 생존이 우선이다.… |
| 허위광고/가짜의약품 급등 |
↑ +76% | 744 | 1% → 1% | - | AI 가짜 의사로 홍보…81억원 수익 낸 업체 적발 "또 속았다" 미모의 의사가 추천한 영양제 샀는데...AI로 만든 '가짜' |
가짜 전문가 광고는 소비자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·판매자·광고주가 책임져야 할 안전 문제입니다. 약사회는 AI 표시 의무, 전문가 사칭 금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속는 사람이 문제다 / 약국에서만 사면 된다… |
| 비만약 오남용 신규 |
→ 신규 | 476 | 2% | +0.703 | “대기 예약 1000명, 제주서도 와요”… 마운자로 품귀 사태 [단독] 당일치기 일본 원정까지…국내 금지 ‘고용량’도 처방 |
싸게 살 권리는 인정하되, 정품 확인·처방 기준·부작용 대응까지 보장되는 합법 경로를 넓히자는 방향으로 말한다.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약사가 없으면 국민 건강이 무너진다처럼 직능 필요성을 추상적으로 주장하지 말 것 / 해외구매자는 무책임하다고 몰아가지 말 것… |
| 복약지도/친절/가격 상승 |
→ +10% | 388 | 3% → 8% | +0.374 | — | 약값은 투명하게, 복약지도는 실제로 도움 되게: 약국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는 항목은 미리 설명하고, 병용·부작용·복용시간은 환자가 다시 확인할… | 현장 약사 개인 | 복약지도는 이미 충분히 하고 있다. / 가격 차이는 약국 자율이니 소비자가 이해해야 한다.… |
| 의료정책/수가/돌봄 상승 |
→ +8% | 277 | 24% → 17% | +0.466 | 내년 의료수가 1.65% 오른다…건보료 인상 압박 내년 병원·약국 수가 평균 1.65% 오른다…건보료 인상 압박 커지나 |
건보료 부담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, 필수의료와 약국 조제·안전관리 각각의 역할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겠습니다. | 약사회 명의 | 약국 수가 인상률은 높아 보여도 당연하다 / 국민이 약사의 전문성을 몰라서 불만을 가진다… |
| 불법 리베이트/CSO 상승 |
↑ +20% | 269 | 0% → 2% | +0.887 | AI 가짜 의사로 홍보…81억원 수익 낸 업체 적발 “10년 확 어려진다” 의사라 믿었는데…81억 삼킨 ‘기막힌 사기극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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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약배송/비대면 상승 |
→ +4% | 188 | 2% → 3% | +0.514 | [단독] 5분 진료에 약 수령은 9시간…공공심야약국도 밤 11시면 문닫아 | — | — | — |
| 품절약/소아약 상승 |
↑ +11% | 151 | 1% → 1% | -0.053 | 소아청소년병원協 "아티반 등 소아약 반복 품절…진료차질 우려" | 소아 필수약 품절은 약국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 응급진료가 멈추는 공급망 위기입니다. 정부·제약사·병원·약국이 품목별 재고와 대체 가능 약을 공개…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약값을 올려야 해결된다처럼 비용 인상만 앞세우는 말 / 약국은 피해자라는 단독 방어 프레임… |
| 성분명/대체조제 상승 |
↑ +14% | 143 | 1% → 9% | -0.160 | [기자의눈] '성분명 처방'에 의사들 또 거리로‥환자 편의는 어디로? (2025.11.17… 필수의약품 ‘성분명 처방’ 검토…의사 반발 “환자 안전 위협” [9시 뉴스] / KBS … |
성분명 처방은 환자가 더 싼 약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, 같은 성분이라도 대체 가능 여부·예외 사유·복용 이력을 기록으로 남기는 안전 기준을 먼… | 현장 약사 개인 | 의사들은 전부 리베이트 때문에 반대한다 / 약사가 판단하면 무조건 더 안전하다… |
| 마약류 온라인 불법판매 급등 |
↑ +342% | 106 | 4% → 10% | - | "英 최악 성범죄" 배심원도 고통 호소…中대학원생, 女 50명에 한 짓 박왕열에 마약 대준 '청담' 신상 공개…50세 최병민 |
— | — | 댓글 표본과 매핑 품질상 사안별 세그먼트 판단을 확정하지 않는다. / 약사회에 대한 직접 적대 여론으로 단정하지 않는다.… |
| 안전상비약 확대 신규 |
→ 신규 | 64 | 2% | +0.625 | 카트 끌고 약 쇼핑에 오픈런까지‥약사들은 반발 왜? 제약사, 약국 대신 다이소 '러시' |
상비약 접근성은 넓히되, 어린이·고령자·다제약물 복용자가 헷갈리지 않도록 품목·용량·표시·상담 연결 기준을 같이 세우자는 제안으로 말한다. | 현장 약사 개인 | 국민이 약을 잘 몰라서 위험하다 / 창고형약국은 동네약국을 죽이니 막아야 한다… |
| 가짜진료·과잉처방 신규 |
→ 신규 | 56 | 0% | +0.398 | “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, 이제 끝?”…도수치료비 ‘95%’ 환자 부... MC몽 “오늘 다 밝히겠다”…차가원·연예계 의혹 폭로 예고 |
가짜 환자와 필요한 환자를 같은 줄에 세우지 말고, 처방·청구·오남용 위험을 환자가 확인할 수 있는 알림과 선별 기준을 만들자. | 제3자(환자·소비자단체) | 과잉진료 이용자는 모두 나이롱 환자다. / 건보 재정 절감을 위해 필요한 치료 제한도 감수해야 한다.… |
| 통합돌봄/방문약료 유지 |
→ -6% | 43 | 0% → 0% | +0.000 | — | 어르신이 먹는 약이 많아질수록 문제는 ‘약을 줄이자’가 아니라, 병원마다 흩어진 처방을 한 번에 확인해 위험한 중복과 부작용을 막는 것입니다. | 현장 약사 개인 | 약사 역할 확대의 청신호라고만 말하지 말 것 / 수가와 직능확대를 대중 메시지 첫 문장에 두지 말 것… |